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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같은 일상/내 마음을 말할게

클렌즈주스로 디톡스 스타트


안녕하세요

사탕처럼 달콤하고
캔디처럼 씩씩한
사탕엄마에요^^

둘째아이 출산 후 잠깐 챙기고 방치했던 제 몸을 이제 다시 가꾸고 돌보려고 합니다~


사실 다이어트에 대한 갈망은 20대때부터 쭈욱 있었어요.
근데 매번 요요로 다시 쪄버리니까
다이어트하는게 무의미 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는 안하고
그냥 먹고 싶은거 먹고 지냈는데
몸은 계속 무겁고
자도 자도 피곤했어요.


저는 계속
‘술이 땡긴다’
‘스트레스는 먹는거로 푼다’
‘굴러갈 정도로 뚱뚱하지는 않으니까’
하는 자기 변명과 위안으로 불만족스러운 상태를 유지했던것 같아요.


사실은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늘어난 뱃살, 늘어난 옷 사이즈 ㅎㅎㅎㅎㅎ
살을 쫌만 빼면 더 나을텐데….

근데 잠깐 살을 빼고 다시 요요를 겪는건 바라지 않아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했어요.


그러려면 지금의 패턴….
땡기는 대로 먹고 마시고 자는것
을 완전히 바꾸고 새로운 패턴
건강하게 적당히 먹고 매일 적당한 운동을 하는것
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다이어트를 시작할까 고민하던 중
사촌동생은 디톡스3일을 성공하고
몸무게는 별차이 없지만 다른 핏으로 살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한참이 지나
자주 연락하는 쌤두
3일 디톡스를 시작했더군요
2일째 성공까지 듣고
저도 따라 샀어요.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걸 할 용기와 추진력이 없었던것 같아요.

3+1로 이벤트도 하는 중이었구
고민은 그만
JUST DO IT!
하기로 마음 먹으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요!!



그렇게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받은 저의 클렌즈 쥬스에요!
김치냉장고에 차례대로 정리했어요~





원래 어제부터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배송이 너무 늦게 오는 바람에
오늘부터 스타트!!


오전 7:30에 1번 쥬스 마시고….
(씹어먹으라는데 씹을게 별로 없어요ㅜ
너무 빨리 먹고 끝나 아쉬움…
맛은 괜찮음!)

이렇게 기록을 해봅니다!


3일 클렌징 성공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요!
내 인생에 작은 성공을 모을수 있기를!!!
쓰러지는게 아니라면 보식기 3일까지 잘 지켜보자 마음을 다잡아요~~


I CAN DO IT!!